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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종소리 컬럼

이베이에서 살아남기-9

사용자 아침종소리 2019. 1. 23. 03:43

중고서적

 

뉴질랜드에 있을때의 일이다. 주위에 기러기 가족이 많다보니, 종종 초대 받아서 집에 방문할때가 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기러기 엄마나 기러기 아이들이나 딜레마에 빠질때가 많다. 아이들은 영어를 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하지만 언젠가는 한국에 돌아가야한단 것이다. 영어를 배우러 와서 영어를 공부하지만, 언젠간 한국에 돌아갈날을 위해 한국교육과정도 공부를 해야한다. 뉴질랜드에도 눈높이교육이라든가 재능교육이 있다. 좀 웃습지 안은가? ㅎㅎ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친척이나 남편에게서 교과서와 학습교재를 받던지, 아님 뉴질에서 중고서적으로 사던지,,, 하여간 교과서나 학습교재를 준비해야한다. 시장은 그리 크진않지만, 교포들을 상대로 한, 중고 학습교재나 교과서 시장이 존재한다.

 

예전에 종종 갔엇던 중고서적 만화콜,, 10년전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들어가 본다.

 

 

 

 

헌책방에서 KPOP 스타나 연예계 스타 나오는 중고 잡지를 사서 조금씩 파는 것도 하나의 아이템이기도 했었다. 동남아나 유럽, 미국에서도 간혹 구매를 했으니까. 아마도 지금도 파는 이가 있을듯,,,

 

 

 

 

우리나라에는 MP3가 대세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선 아직도 CD를 많이 찾는다. CD 안의 KPOP 스타 카드를 수집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교포중, 한국에서 수능과 논술을 준비중인 학생도 더러있다. 그렇다면 유명소설도 필요하지 않을까?

 

 

 

 

 

 

 

 

수학교재의 고전,,, 수학의 정석도 필요할지도,,,

 

 

 

 

 

 

 

 

사전도 여러가지 언어로 있네요

 

 

 

 

잡지, 교재, CD, GAME CD, 악보, 문학서적등,,, 알고보면 아이템의 보고 일수도,,, 그리고 한국어를 공부중인 외국인 중엔 한국어 잡지나 단편소설을 찾는 이도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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